무리하지 않으며 가능한 선에서 잘 먹고 잘 살려는, 어딘가 어설픈 자취생 요리인! 무리사 이무북입니다. 이곳은 완벽한 레시피보단 저의 식탁 일대기와 소소한 한 끼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! 직접 한 요리부터 때론 배달 음식, 과자까지!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아갈 거예요. 제 식탁을 보며 “오늘은 밥을 먹어야겠다!”는 마음이 들 수 있다면, 그걸로 좋습니다! 저와 함께 맛있는 식사, 맛있는 하루를 즐겨주세요!
첫 번째 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